🎥 수린이 수영일기 106일차 – “손이 ‘앞으로’ 들어가야 몸이 ‘앞으로’ 간다 (입수 라인 교정)”
(인트로 — 물속 “슥—” + 손끝이 물을 가르는 맑은 비트🎵)
자막/나레이션:
“수린이 수영 도전기, 오늘은 106일차!”
“105일차에 ‘물 잡는 손(캐치)’을 배웠잖아요?
근데 오늘은 그 전에…
손이 어디로 들어가느냐가 먼저였어요.”
“저는 캐치에만 집중하느라
입수할 때 손이 슬쩍 안쪽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면 몸이 비틀리고, 라인이 꺾이고…
결국 캐치도 흔들린대요😅”
“진짜로…
팔은 열심히인데
몸이 ‘직진’이 아니라 ‘사선’ 느낌이 나고,
킥이 커지고,
호흡도 다시 급해지더라고요🥲”
“제 손이 자꾸 가운데로 ‘침투’해서
몸이 흔들리는 거였어요ㅋㅋ”
✅ 오늘의 “입수 라인 4개” (직진용)
“1) 입수는 어깨 라인 안에서 — 가운데(코 라인) 넘어가지 않기
2) 손끝 → 손목 → 팔꿈치 순서로 부드럽게 — ‘퍽’ 찍지 말기
3) 앞으로 길게 미끄러지는 0.5초 — 캐치 전에 ‘슬라이드’
4) 시선 한 점 + 골반 떠있기 — 라인이 흔들리면 입수도 흔들려요”
“그래서 오늘은
캐치보다 먼저 ‘입수 라인’만 점검했어요.
어깨 라인 안—
부드럽게 입수—
0.5초 슬라이드—
시선 고정 + 골반 유지—
그랬더니…
몸이 진짜 ‘레일’ 위로 가는 느낌이 다시 돌아왔어요.
그리고 신기하게
캐치도 더 쉽게 ‘착’ 잡히더라고요 🌊✨”
“오늘 느낀 점:
잘 잡는 손은,
잘 들어가는 손에서 시작된다.
106일차도… 계속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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