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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수린이 수영 도전기, 오늘은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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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호흡 연습을 했습니다! 숨 참는 게 제일 어려울 줄 알았거든요."


"처음엔 코로 물이 쑥 들어와서… 콜록콜록, 기침을 엄청 했어요 😂"


"순간 ‘아, 나 진짜 잠수 못 하나 보다…’ 싶었는데요."


"코치님이 ‘입으로 후~’ 하면서 물속에서 숨 내쉬라고 알려주셨어요."


"따라해 보니까, 오! 물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재밌는 거예요."


"오늘의 결론! 숨만 잘 쉬면… 나도 수영 고수 되는 거 시간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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