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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수린이 수영 도전기, 오늘은 2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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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비가 오더니, 오늘은 하늘이 맑아요.
햇살이 수영장 물에 반짝이는 걸 보니까… 괜히 기분이 좋아졌어요 ☀️"
"처음엔 물이 차가웠는데, 몇 초 지나니까 따뜻해졌어요.
이제는 물이 낯설지 않아요. 오히려 제일 편한 공간 같아요."


"근데 갑자기 물속에서 눈을 떴는데… 친구 얼굴이 바로 앞에!
둘 다 동시에 ‘푸헉!’ 하고 웃음 터졌어요!"


"이상하게 오늘은 그냥 다 재밌었어요. 웃음도, 물도, 햇살도 다 좋았어요."
"오늘의 결론! 힘들던 날이 지나면, 물도 햇살도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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