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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 익절은 ‘욕심’이 아니라 ‘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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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 손절은 연습하지만
익절은 의외로 연습하지 않는다.
그래서 수익이 나도 “조금만 더”를 외치다
결국 수익을 반납하는 일이 생긴다.
익절은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해야 한다.

첫째, 익절은 ‘한 번에’가 아니라 ‘나눠서’다.
최고점을 맞추려는 순간 흔들리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 +10% : 30% 익절
  • +20% : 30% 익절
  • 나머지 : 추세가 꺾이면 정리
    이렇게 나누면 수익을 확보하면서도 기회를 남길 수 있다.

둘째, 익절 기준은 ‘가격’보다 ‘상태’로 잡아라.
단순히 얼마 올랐냐보다

  • 거래량이 과열됐는가
  • 뉴스가 과하게 붙었는가
  • 목표 밸류에이션에 도달했는가
    이런 ‘상태’ 기준이 있으면
    수익을 지키는 확률이 높아진다.

셋째, 익절 후 후회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라.
익절하고 더 오르면 누구나 아쉽다.
하지만 익절은 완벽함이 아니라 안정이다.
“내 규칙대로 수익을 잠갔다”
이 한 문장이 멘탈을 지킨다.

익절은 수익을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수익을 지키는 기술이다.
오늘은 내 익절 규칙을 3줄로 적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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