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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도전기, 오늘은 9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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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린이 수영일기 93일차 – “물 잡기 + 호흡을 같이 해도… 안 무너지게!”


“수린이 수영 도전기, 오늘은 93일차!”
“어제는 물 잡기(캐치)가 처음으로 느껴졌는데…
오늘은 그걸 호흡이랑 같이 해봤어요.
근데요…
물 잡기만 할 때는 되게 부드러웠는데,
숨만 들어가면 갑자기 모든 게 무너지는 느낌😅”
“숨 쉬려고 고개를 살짝 들자마자
팔이 ‘툭’ 내려가고
손이 물을 놓치고
갑자기 전진이 사라졌어요…
‘캐치’가 아니라 ‘놓침’이 됐어요😭”
“손이 물을 잡아야 되는데
물한테 ‘안녕…’ 하고 인사만 하고 지나갔어요ㅋㅋ”
“숨 쉬는 순간에도
팔은 계속 물을 ‘걸고’ 있어야 해요.
고개는 들지 말고,
입만 옆으로 살짝!
호흡이 캐치를 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오늘은 딱 하나만 생각했어요.
‘숨 쉬어도 손은 놓지 말기!’

물속에서 내쉬기—
손으로 물 걸기—
그 상태로 고개만 살짝 얹고—
바로 정면 복귀!”
“오늘은 진짜로 느꼈어요.
호흡은 ‘동작을 바꾸는 이벤트’가 아니라
그냥 리듬의 한 조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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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느낀 점:
호흡이 들어가도 캐치가 끊기지 않으면,
수영이 무너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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