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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도전기, 오늘은 9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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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린이 수영일기 97일차 – “킥은 조용한데… 몸이 더 잘 뜨는 날 = 골반 위치!”


자막/나레이션:
“수린이 수영 도전기, 오늘은 97일차!”


“어제는 킥 소리를 줄였잖아요?
근데 오늘은 강사님이 그러셨어요.
‘킥은 조용해졌는데… 골반이 아직 내려가요.’
…골반이요? 제가요? 😳”


“저는 분명 힘 빼고 차고 있는데
발이 자꾸 무겁고
허리가 아래로 ‘툭’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러니까 호흡도 더 급해지고
팔도 더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제 하체가 갑자기 쉬고 있었어요ㅋㅋ
(상체: 가자! / 하체: 누워있을게…)”


“허리를 꺾지 말고
배꼽을 살짝 ‘안으로’—
골반을 ‘툭’ 위로 얹어요.
킥은 그 다음!
골반이 뜨면 발이 가벼워져요.”


“그래서 오늘은 킥보다 먼저
몸을 이렇게 세팅했어요.

배꼽 살짝 당기기

엉덩이 톡 올리기

허리 꺾지 않기

그 상태로 조용한 킥

그랬더니…
발이 ‘가벼워지고’
물이 갑자기 덜 무거워졌어요! 🌊✨”


“오늘 느낀 점:
잘 뜨는 건
킥을 세게 차는 게 아니라
골반을 먼저 올려서 물 위에 얹는 것이었다!

수영은 결국…
‘힘’보다 ‘자세’가 먼저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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